마지막 노예선

 

 

뿌리를 찾아서 

쿠드조 루이스

코솔라는 19살 때 사슬에 묶인 채 클로틸다호에 실려 미국으로 끌려왔다. 쿠드조 루이스로 이름을 바꾼 코솔라는 고국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다. 자유의 몸이 된 후 그는 한배에 탔던 동료들과 함께 마을을 세우고 아프리카의 전통을 지켜나갔다.

 

값진 성공

폴리 앨런

폴리 앨런으로 개명한 쿠폴레는 하루에 12시간씩 목재를 적재하는 일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어두워질 때까지 수확량이 많은 텃밭에서 일을 하면서 15명의 자녀를 부양했다.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

오사 키비

오사 키비는 노예로 끌려가기 전에 아마도 나이지리아 북서부의 케비강에서 물고기를 잡던 어부였을 것이다. 오사 키비와 그의 아내 애니는 성공한 농부였으며 아홉 명의 자녀를 키웠다. 그들은 땅도 조금 갖고 있었다.

 

 

사진 : 세드릭 허커비 

 

[출처] 내셔널 지오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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