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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낚시춘추




발행사 :   황금시간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여가/취미,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전월 15일에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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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구독가 (12개월) :  132,000 원 120,0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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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낚시춘추

발행사

  황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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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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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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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가/취미,

전공

  레저학,

키워드

  낚시, 취미생활, 레저, 낚시잡지 



    



최근호 정기발송일( 10월호) : 2020-09-16

정간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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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H WATER

48 조행길 유적지 탐방 경남 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 손동주
50 몸에 좋은 산야초 헛개 | 윤영혁
52 괴어열전 도그투스 카라신 Dogtooth characin | 조홍식
54 출조길 맛집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앞 양지식당의 생선 화덕모듬구이정식| 이영규
56 낚시와 건강 가을은 감염병 확산 쉬운 계절 30초 이상 손 씻고 마스크 착용 필수 | 김진현
84 PHOTO FISHING 이천 대관지에서 雨中斷想우중단상 | 박일
90 폭우에 쫓겨 2박3일 담양 오례천과 광주 왕동지 4짜 두 마리가 나를 반겼다 | 김중석
100 충남 홍성 봉서지 열대야 아랑곳 않는 파상 입질 하룻밤에 허리급만 네 마리라니! | 김철규
106 경기 안성 고삼지 4년 만의 만수로 한여름에 월척 사태 | 이영규
112 경기 화성 동방지 연밭나라 붕어와 1박2일 신선놀음 | 김병조
118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양평 수곡낚시터 물 맑고 단풍철에 환상적 분위기 연출 | 손태성
12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서울釣具 Viking과 동원산업 동원참치 살코기 캔 | 서성모
122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10월의 한국낚시史
1993년 10월 10일 서해훼리호 침몰사고 | 서성모
124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4) 낚싯바늘의 생김새별 차이와 목구멍 깊이 박혔을 때 조치는?
126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3 댐과 보의 차이홍수 저감에 도움이 되는가?
128 해프닝 계측 어플 작동 미숙이 낳은 121cm 향어 소동 | 서성모
130 충남 논산 당골지 순진무구 계곡지 토종붕어들 찌맛과 손맛에 감동| 박상수
133 충북 음성 삼용보 갑론을박한 보람이 있구나 혼자서 월척쇼| 이용택
134 경남 창녕 희야지 걸고 터지고 빠지고 부평초 사라진 지금이 대물 찬스| 신동현
138 제주 상모1호지 제주도에서 떡붕어터 발견 4~5m 수심에서 낚이면 준척 월척이라 | 김현
141 이달의 주목 신상품 바코 인텔 인공지능찌 화이트 | 이영규
142 채비 더욱 예민해진 배스터 공략의 최신판 스위벨 대신 도래! 해결사 속공채비 | 박현철
146 이곳을 추천합니다 부여 유촌지 월척 입질 잦은 배스 유입터 | 장재혁
148 이달의 유망터
홍성 천태리수로 | 김철규
여수 덕곡지 | 김중석
150 연재 조홍식의 물고기力(마지막 회) 식성 탐구 파래 먹던 벵에돔이 크릴을 탐하는 이유는? | 조홍식
154 씁새(292) 장마유감(하) | 박준걸

SALT WATER

166 제주도 벵에돔낚시 과거의 우도는 잊어라 일반 벵에돔 지고 긴꼬리가 뜬다 | 이영규
172 고수를 찾아서 제주도의 벵에돔낚시 명수 원성조 조류를 이해하고 싶다면 투제로를 버려라 | 이영규
178 포커스 갈치 신기법 텐야
여수 내만 배낚시 현장기 강력한 씨알 선별력 꾼과 갈치의 밀당 스릴 만점! | 이영규
전문가 특강 낚시의 이해부터 실전에서 낚아내기까지 | 박범수
업체별 라인업 후킹 확률 높아진 하이브리드 제품 속속 출시 | 이영규
199 찰칵! 이게 문어야? 외계인이야? | 이영규
200 여수 먼 바다 배낚시 백도 앞바다 갈치 대호황 기자도 만쿨 달성 | 김진현
208 2020 신제품 리뷰 디럭스테크놀로지 아미고 합사 4종 BLACK·파워x13·더모스트·자바x6x8 | 김진현
210 전북 격포 배낚시 2020 가을 돌문어는 격포가 킹·왕·짱 | 이영규
214 전남 완도 여서도 1박2일 벵에돔 민박 조행 절경에 취하고 손맛에 취하고 | 홍경일
219 피플 유튜브 ‘낚낚’ 채널 진행자 이신영 | 이영규
220 국내 최대어 탄생 당진 한여 해상에서 118.5cm 점농어 낚였다 | 서성모
222 전격 공개 여수국가산단에 감성돔 꿀단지 있다 우순도 자재창고 앞 석축에서 밤새 감성돔 입질 | 이영규
228 2020 신제품 리뷰 주식회사 만어 바다낚시 가을 신상 3 | 이영규
230 르포 가을맞이 어종 대방출 남해도 남면의 방파제 명소 9 | 김진현
236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1 부안 궁항방파제
240 연재 하늘에서 본 방파제 낚시터2 거제 능포방파제

ANGLER

262 PHOTO FISHING BIG GAME in GAGEO 가거도 가을 대부시리를 찾아서 | 김진일
268 특집 GREAT SHORE PLUGGING
현장 이번엔 범섬 어택! | 김진현
마니아들의 테이블 토크 레벨1이 레벨 100을 이길 수 없는 낚시| 김진현
장비 무조건 최강 스펙은 비추 | 이수
실전 쇼어 플러깅 낚시 과정 5단계 | 김진현
낚시터 제주도 쇼어 플러깅 명소 8 | 김진현
286 부산 나무섬 에깅 달걀이면 어때? 풍부한 자원 확인, 가을 조황 청신호| 김진현
291 대어 한강 양화지구에서 만난 천연기념물 48cm 황쏘가리 | 조호균
292 경남 거제도 무늬오징어 에깅 고·진·감·래 | 최훈
296 제주도 배낚시 사계 앞바다 팁런 태풍 너울 속에서도 에기를 죽- 죽-| 이영규
302 충남 보령 외연도 변도 캐스팅게임에 152cm 대부시리! | 김선민
305 찰칵! 남편도 얄짤 없다|김진현
306 전북 군산 배낚시 불황 끝, 행복 시작! 내림참돔 시즌 개봉박두 | 유영택
310 경남 진해 배낚시 갈치루어 VS 갈치텐야 | 김남곤
312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⑫ 광어, 성대, 양태와 놀아보자 플랫피싱FLATFISHING
316 2020 신제품 리뷰 (주)코베아 배스 전용 로드 피라루쿠 | 김진현
318 충남 서산 중왕리수로 지그헤드 이어 스피너, 크랭크베이트까지 8트랩, 이거 신세계구나! | 유철무
326 충남 서산 팔봉수로 패턴은 커버! 한낮 햇살 피해 은신한 배스를 직공하라 | 양희민
329 배스토너먼트 다미끼컵 KSA 프로토너먼트 4전
330 MY PATTERN 큰비 때문에 오히려 물을 뺀다고? 내림수위엔 웜보다는 하드베이트 | 이동환
334 테크닉 섀드웜과 블레이드훅의 환상조합 블레이드리그 | 박기현
338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물속 바닥에서 통통 튀는 요술풍선 네꼬웜

NEWS&JOURNAL

350 이슈 9월 25일부터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안 시행 내년 5월 1일부터 한 달간 감성돔낚시 금지 | 김진현
352 이슈 장성호 낚시금지 행정예고 이후 장성군 “전면 재검토하겠다”| 서성모
354 전문업체가 뛴다 | 낚시가방 백조윙스타 디자인 확 바꾼 윙스타 3, 4, 5단 흥행 기대 | 김진현
356 낚시계 동정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사옥 이전
357 WORLD NEWS 일본 THE KEEP CAST 2021 개최중지 결정 외
358 피싱 뉴스 한국낚시교육원 8월 초보자 민물낚시교육 진행 외
360 신상품 용성 마스터문 외
367 에세이 별 하나에 맛있는 이름 하나 | 이병철
370 요리 올리브유와 마늘로 맛을 낸 한치 파스타 | 김진현
372 제438회 애독자 Quiz
378 물때표
382 판권







 



 







 

FRESH WATER

48 조행길 유적지 통영 한산도 제승당 | 손동주
50 몸에 좋은 산야초 박주가리 | 윤영혁
58 괴어열전 전남 앞바다 갯벌에 사는 토종 물고기 개소겡 | 조홍식
60 출조길 맛집 평택 38번국도변 임성근의 청북밥상 왕돈가스 | 이영규
62 낚시와 건강 올여름 평년보다 덥다 열탈진 증상 나타나면 곧바로 휴식 | 김진현
94 특집 하늘에서 본 바캉스 방파제 지금 떠나자, 가장 가까운 바다로! | 이영규·김진현 기자
96 화성 궁평항방파제
98 화성 매향리선착장
100 강릉 주문진방파제
102 태안 신진도·마도방파제
104 서천 홍원항방파제
106 울진 석호방파제
108 포항 조사리방파제
110 거제 지세포방파제
112 거제 흥남방파제
114 남해 물건방파제
116 군산 선유도방파제
118 고흥 금진항방파제
122 2020 신제품 리뷰 다솔낚시마트 바캉스낚시 신상 3 | 서성모
124 경기 포천 중리낚시터 에어컨 빵빵, 온수 콸콸 올여름은 고급 펜션 뺨치는 럭셔리 좌대에서 | 이영규
130 경기 양평 고재낚시글램핑장 낚시와 캠핑의 끝판왕을 찾았다 | 김병조
136 강원 철원 남대천 최북단 강붕어촌 토성리 하룻밤 잘 쉬다 갑니다 | 박일
140 8월의 호황터 함평 고막원천 비온 뒤 찾으면 월척 보장에 4짜는 보너스 | 김중석
150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32) 붕어의 크기에 대한 표현 ‘짜’와 ‘자’
152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2 하천의 보 철거가 최적의 ‘그린뉴딜’ 사업이다
154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화성 당골낚시터 에어컨 빵빵 나오는 1인 방갈로 설치
156 충남 홍성 가곡지 물 맑은 토종 계곡지에서 4짜까지 불쑥 | 김철규
159 충남 홍성 공리지 배수가 뭐에요? 쇄도하는 월척 입질에 즐거운 비명 | 박상수
162 전남 보성 덕촌지 손 타지 않은 청정 계곡지 7m 수심에서 붕어 걸어 봤수? | 김현
166 경북 의성 개천지 불황기에도 역시 이름값 한 번은 터지고 한 번은 42cm | 신동현
168 대회 2020 제6회 다이와 청명컵 붕어낚시대회 두 마리 합산 66.3cm 기록한 안형진 우승 | 이영규
170 이달의 주목 신상품 (주)삼성비즈솔루션 파워탱크 이동형 냉장·냉동고| 김진현
171 8월의 유망 붕어낚시터 안성 동항지·서산 고풍지·보성 연동지 | 장재혁 외
174 연재 조홍식의 물고기力 물고기에 대한 얕고 넓은 지식 실전! 좌광우도| 조홍식
178 연재 낚시꽁트 씁새(290) 운수 좋은 날 | 박준걸


SALT WATER

190 바캉스 이색낚시 SUP FISHING 노 젓는 보드 타고 바다낚시 GO! GO!
| 안수곤
196 집중 조명 서해 외수질 大열풍 우럭, 광어, 농어낚시 판도를 바꾸다
| 이영규
202 충남 보령 외연도 배낚시 먼 바다 외수질 확실히 씨알도 굵구나!
| 유영택
205 2020 신제품 리뷰 ㈜용성 파도기 플러스 2-430·씨 파크 1-530
| 이영규
206 빅뉴스 강원도 앞바다에 화살촉오징어가 돌아왔다 | 이영규
210 경남 거제 홍도 이게 바로 한치낚시! 불과 30분 피딩에 ‘만쿨’ | 김남곤
213 대어 국내 최고 기록과 동률 제주 서귀포 갯바위에서 75cm 갈돔
| 윤균상
214 르포 벵에돔×무늬오징어 양수겸장 10 포항 임곡↔구만리 | 김진현
220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⑩ 여름을 더 뜨겁게 만드는 무늬오징어
에깅 | 최훈
225 이달의 주목 신상품 워터맨 글로우 스쿠퍼·실버 스피어 | 김진현
226 경북 울릉도 7년 만의 벵에돔 원정 비경의 갯바위에서 긴꼬리와 한판승부 | 홍경일
231 행사 제5회 팀다이와밴드 공리 벵에돔낚시대회 6월 21일 거제 지세포 앞바다에서 개최
232 전남 진도 맹골도 미션 뻘물 돌돔을 낚아라 |김만욱
236 대회 제1회 마탄자(주) 광어다운샷 낚시대회_무창포
생활낚시 브랜드 마탄자가 주최한 첫 바다루어낚시대회 | 서성모


ANGLER

258 경북 안동호 LAKE KAYAK BASS FISHING
여름 호수에서 카약 배스낚시를 즐겨보자 | 우정한
270 8월의 호황터 아! 부사호 대첩! 수문 앞이 핫스팟, 낚다가 지쳐서 넉다운 | 유철무
278 경북 문경 영강 강 배스터 찾다가 쏘가리 여울 발굴한 사연 | 양희민
280 경기 이천 용풍지 이것이 리얼 손맛! 담수 최강자 가물치와 ‘맞짱’ 뜨다
| 김진현
284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뒷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캔 따개 프로그 루어 | 안지연
286 부산 영도 시즌 컴백! Shore Octopusing | 김진현
290 제주 지귀도 잿방어와 두근거리는 한판승부 쇼어 플러깅의 계절이 왔다 | 이수
294 2020 신제품 리뷰 마탄자 베이트캐스팅릴 PJ2-DH·케레스 러버지깅
| 김진현
296 전남 여수 거문도 157cm 부시리 작렬! 大부시리는 산란 직후에 온다
| 김진일
300 전남 완도 배낚시 이것이 슈퍼라이트 지깅의 위력!
덕우도에서 붉바리, 쏨뱅이 타작 이어 참돔, 농어까지 | 이도암
304 뉴 아이템 태안 격렬비열도 현장 테스트 동행기 다이와 라테오 ST LML 로드× 스몰 메탈바이브 | 김진현
310 배스토너먼트 2020 제이에스컴퍼니컵 KSA 2전 우승기 확실한 입걸림 위해 프리리그로 승부수 | 박기현
316 배스토너먼트 2020 바낙스컵 LFA 프로암 오픈 3전 바낙스 소속 김효철 프로·서보원 아마 우승 | 이승규·김지년
319 배스토너먼트 2020 머큐리컵 KSA 오픈 프로암 1전


NEWS&JOURNAL

326 행사 (사)한국낚시협회 2020년 자연사랑 물사랑 참돔 치어방류 | 오계원
330 행사 부산광역시낚시협회·(사)대한프로낚시협회 부산 낫개항에 참돔 치어 5만미 합동방류 | 오계원
332 행사 2020 제16회 조무사 바다사랑 치어방류 행사 거제도 저구항 해변에서 감성돔 2만미 방류
333 행사 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현장 실습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 현장 강의 진행 | 손태성
334 연속기획 | 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YGF영규산업 마이티로 장어낚시 대중화 이끌었듯 노브스로 돌돔낚시 붐 일으키겠다 | 이영규
338 연속기획 | 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주)DIF레포츠 나킨다로 루어시장까지 낚겠다 | 김진현
342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코스모스 아이스-BOX와 에프킬라 모기香 | 서성모
34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8월의 한국낚시史 1978년 8월 서울조구 국내 최초로 순 국산 기술로 스피닝릴 바이킹 시리즈 생산 | 서성모
345 행사 부산대 경영대학원 낚시동호회(PMFC) 정출 진해 앞바다 문어 선상 루어낚시로 열려
346 행사 은성사낚시회 정기출조 통영 대매물도에서 볼락 낚으며 1박2일
| 오계원
349 독자 조행기 전국아디다스협의회 집행부 정기출조 즐겁구나! 거문도 선상 참돔·돌돔 파티 | 김태진
350 2020 대한민국생활낚시박람회 오는 7월 17일~19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개최 외
353 WORLD NEWS 일본, 2020~2021 피싱쇼 줄줄이 취소 외
354 NEW GOODS 은성사 트루론 CA 외
361 에세이 그 섬에 가고 싶다 | 이병철
364 요리 포슬포슬한 속살이 부드럽게 씹히는 고등어 고로케 | 김진현
366 제436회 애독자 Quiz
372 7~8월 물때표
378 판권 











 

048 조행길 유적지 탐방
안성 칠장사|손동주

050 몸에 좋은 산야초
머위|윤영혁

058 괴어열전
파쿠|조홍식

060 출조길 맛집
폐교를 식당으로 개조한
군산 옹고집 쌈밥|김철규

062 낚시와 건강
낚시터 모기 대비책
낚시장갑 등으로 손과 발목 보호, 모기기피제 필수|김진현

96 포토피싱
섬진강 은어
10년 만의 클라이맥스|우정한

108 충주호 명서낚시터
좌대 안 타도 월척이 퍽! 퍽!
풍광 좋은 연안에서 1박2일 신선놀음|이영규

116 5월의 호황터
영암 동방지
걸면 37부터 시작이라는 말 사실이군!|김중석

124 충남 서산 양대리지
36, 37, 45cm 역시 이름값을 하는구나!|김철규

127 이달의 주목 신상품
KD 벌집 발판좌대|이영규

128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7월의 한국낚시史
2000년 7월 7일 한국낚시진흥회·한국낚시연합 치어방류사업 시작|서성모

130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와 나
낚시춘추는 미지의 붕어에게 나를 데려다준 보물지도였다|차종환

134 연재 평산의 한 뻠 다가가는 붕어낚시(31)
물 빠진 저수지의 포인트 선정은?

136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61
초여름 논의 탁수 배출
큰 비도 안 왔는데 흙탕물이 지는 이유는?

138 포토피싱
여름 호수의 수채화|박일

144 경기 여주 남한강
금당천 합수머리의 월척 환타지|김철규

147 대어
정읍 고부지에서 인생 최대어
51cm 붕어 낚았다|홍석필

148 5월의 호황터
영광 염산면의 쌍두마차
봉양지와 명도지|김현

152 씨알 굵고 경치 최고
임하호
용계리 은행나무를 찾아주세요|신동현

155 이달의 주목 신상품
아피스
자립다리 무받침틀 세트 5단|이영규

156 경기 용인 통삼낚시터
손맛터라도
시원한 찌올림 원한다면 강추!|이영규

158 충남 안성 덕산낚시터
여기 붕어들은 배수기도 모르나봐|김병조

162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파주 금곡낚시터
피서터로 적합한 향어 전용 잡이터|손태성

164 연재 신동현의 낙동강 순례(48)
입맛 따라 골라 앉는 대구 낚시인의 안방터
강정고령보 하빈천 상류|신동현

168 7월의 유망 붕어낚시터
충북 충주 남한강 두무소|김철규
전남 고흥 대금지|김중석

170 연재 조홍식의 물고기力
물고기에 대한 얕고 넓은 지식
멸치 이야기

174 씁새(289)
낚시外傳_무창포 스님

186 충남 서천 홍원리
내만 감성돔 메카 오력도
올해도 이름값 톡톡히 하는구나!|이영규

192 전남 여수 연도
6월 첫 장마가 분수령
큰 놈들은 좀 더 깊게, 멀리 노려야|박정일

194 제주 추자도
원투낚시로 개린여 참돔과 맞짱|박광호

197 2020 신제품 리뷰
삼우빅케치
원투낚시용 릴대 ‘설악 7-530’|이영규

198 대어
격포 간출여에서
60.1cm 감성돔|최권희

199 대어
콧구멍 포인트에서 개인 기록 경신
제주 범섬 51.2cm 벵에돔|정문택

200 충남 태안 배낚시
산새우 외수질
우럭낚시에도 이게 왔다구나!|이영규

206 경기 화성 배낚시
화성방조제 앞 해상에 대광어 우글우글|유영택

210 전북 군산 연도 배낚시
서해 참돔 타이라바
올해도 어김없구나!|이도암

214 낚시용품
새로운 갑오징어 킬러 등장
생미끼 얹어 쓰는 ‘야마시타 모구모구 3.2’|서정춘

216 전남 고흥 배낚시
돌문어 황금어장 발굴
여자만을 아시나요?|이기선

220 통영 사량도 배낚시
아빠표 문어라면 최고!|김남곤

223 이달의 주목 신상품
우주보온공업
코스모스 주꾸미·갑오징어 전용 블랙 아이스박스|김진현

224 여수 먼 바다 배낚시
반갑구나, 백도 봄 갈치야|이기선

230 경남 진해 배낚시
5월 31일 금어기 끝나자마자
살오징어 마릿수 대폭발|김남곤

233 대어
성대 최대어상도 있나요?
타이라바에 역대급 40cm급 출현|엄성진

234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⑨
스태미나의 왕
여름밤에 붕장어를 낚아보자|최훈

238 낚시터
올해도 핫한 갑오징어 에깅터
사천 남일대↔실안마을|김진현

244 대회
2020 제3회 다이와 KOHGA컵
경남 통영에서 열린 참돔선상대회에 100명 참가|이영규

248 대회
한국프로낚시연맹
경북지부 2020 시조회 및 랭킹 1전|이기선

264 특집
초여름 제주 대물 무늬오징어 에깅
266 1 현장기
꿈의 3kg 오버를 찾아서|김진현
272 2 시즌 분석
한치 붙는 6~7월이 마지막 찬스|고봉현
274 3 테크닉
용천수와 뻘물 영향 적은 곳을 찾아라|최훈
278 4 낚시터
서귀포 에깅 SPOT11|김진현

280 제주도 서귀포 남원포구
하루 낮낚시에 3마리
넙치농어 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다|박훈준

281 낚시용품
입문자를 위한 록쇼어 낚싯대의 선택
무조건 ‘빡대’는 비추|이수

282 전남 신안 가거도
농어가 이렇게 쉬운 물고기였나?
타이라바로 마릿수 타작, 7월까지 시즌 지속|김진일

286 대어
서해 연평도 대물 시즌 돌입
구지도에서 112cm 점농어 히트!|김찬용

288 테크닉
TOP WATER LURE INSIDE
프로그 루어 VS 전통의 톱워터 루어들|박기현

296 테크닉
만수위 댐 산란 배스 공략 키워드
새물 유입 골창·무빙루어·리액션|이동환

300 충남 서산 간월호
수초 있으면 20cm 수심에서도
지산수로가 터졌다|유철무

306 경남 합천호
6월 초 현재 초만수
수몰나무 아래 배스 득시글|김진현

308 2020 신제품 리뷰
워터맨
아이언 피시|김진현

310 동행 취재
나도 한번 보트면허 따볼까?
동력수상레저기구조종면허 필기부터 실기시험까지|김진현

316 토너먼트
2020 배스토너먼트 개막
바낙스컵 KSA 프로토너먼트 1전|서성모

318 토너먼트
미라클피싱 크림베이트컵 LFA 정규 1전|김지년

319 토너먼트
다이와컵 LFA 오픈토너먼트 2전|김지년

320 행사
아프리카TV
바낙스컵 팀워킹낚시대회

322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 루어
언밸런스 프리리그 효과를 내는
폐마스크 루어


328 행사
2020 한국국제낚시박람회KOFISH 2020
철저한 방역과 높은 참관 열기로 안전박람회 성공
122개 업체 490개 부스 참가, 3일간 21,466명 입장|김진현

336 이슈
추자도 주요 섬 낚시터 낚시금지 위기
해수부, 야생 동식물 보호 내용의 무인도서법 적용|이영규

338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Fuji HARD GUIDE 시리즈와 코오롱스포츠 78 KOLONTENT|서성모

340 연속기획|코리아브랜드가 뛴다
(주)아피스
낚시용품 종합메이커에서
한국 대표 글로벌 브랜드로!|이영규

344 연속기획|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주)제이에스컴퍼니
“신기술과 낚시문화가 회사의 미래가치”|김진현

348 행사
부산대 경영대학원 낚시동호회(PMFC) 정출
가정의 달 기념, 부산 영도 해상좌대낚시로 치러|이영규

350 피싱뉴스
한국낚시교육원
물낚시교육 이론&현장실습 성황리 개최

352 WORLD NEWS
미국, 코로나19 지원책으로 해양낚시산업에 기금 지원 외

354 은성사 아리나 외

361 에세이
그리운 낚시 이웃들|이병철

364 요리
부드럽고 담백한 보양식
주꾸미 샤브샤브|김진현

366 제435회 애독자 Quiz

372 전국 바다낚시터 6~7월의 물때표

378 물때표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6월의 한국낚시史
광고로 보는 7080

요즘 빅베이트 대세
GLIDE BAIT A to Z

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용성│유양산업사

피플
'달빛소류지' 유튜버 홍광수

특집Ⅰ
2020 황금시즌
대물 퍼레이드
국내 최대어 기록 경신, 제주 지깅에 131cm 大방어
포항 달전지 51cm 붕어│해남 백호지 49.3cm 붕어
진천 초평지 49.3cm 떡붕어│서산 사각지 47cm 떡붕어
안동호 사람만한 대두어│보령 외연도 102cm 농어
제주 54cm 돌돔·106cm 다금바리·98cm 참돔
거제 안경섬 142cm 부시리

특집Ⅱ
LURE ISLAND JEJU
제주 바다루어 피크는 바로 지금 



낚시춘추(2020년 6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FRESH WATER

44 조행길 유적지
경기 연천 숭의전|손동주

46 몸에 좋은 산야초
자리공|윤영혁

48 괴어열전
울프피시|조홍식

50 출조길 맛집
인천 영흥도 진두포구 입구
송가네해장국식당의 박대백반|이영규

58 낚시와 건강
춘곤증엔 생선 매운탕
단백질과 무기질 보충으로 원기 회복|김진현

90 낚시춘추가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합니다

92 인터뷰
(사)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
“코로나19는 대한민국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또 다른 기회”|서성모

9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와 나
낚시춘추는 강과 바다로 통하는 창문이었다|명정구

98 충북 괴산 추산지
산골짝에 찾아온
花信 魚信|박일

104 5월의 호황터
전남 고흥 해창만수로
빨래판 붕어의 계절이 왔다|김중석

112 충남 서산 간월호
올봄은 간월2번수로가 TOP|이기선

120 수도권 안방터의 부활
남양호
낚이면 토종 8~9치, 떡붕어 9치~월척급|김철규

126 특집
봄 붕어 아지트 갈대 재조명
128 충북 진천 초평지 현장
버드나무보다 옹색한 갈대 몇 줄기가 더 낫다|이영규
134 갈대, 왜 위력적인가
붕어 먹잇감인 물벼룩, 장구벌레가 유난히 많기 때문|차종환
136 갈대 + 버드나무 공략법
알자리 탐색 때는 언저리 산란 돌입하면 최대한 밀착 공략|성제현
138 테크닉
고수 4인의 갈대 공략법

140 충남 금강 백제보
이런 대박은 처음
화양교 밑 치성천에서 4짜만 15마리!|김철규

144 충남 논산 탑정호
생자리 개척해 마릿수 월척
동상골과 거사리가 뜨겁다|박상수

146 전북 김제 백학지
70년 묵은 고지의 황금붕어들|이영규

150 강력 추천
영암 동호리수로
산란 찬스에 월척 폭발, 2차 특수도 기대|김현

153 5월의 호황터
완주 경천지
상류 버드나무 군락에서 4짜 퍼레이드|박상수

156 피플
인두공예로 계측자·지렁이통 만드는 서귀덕 씨
“쓰기 아깝다고 모셔두는 분들이 많아요”|이영규

158 연재 평산의 한 뼘 다가가는 붕어낚시(29)
환상적인 찌올림에도 헛챔질이 나오는 이유는?

160 연재 김범철 교수의 호수의 과학 59
하천과 호수에서 거품이 발생하는 원인

162 마을 주민이 관리하는 유료터
어촌계에서 붕어를 잡아 방류한다지?
춘천 강촌낚시터|박일

168 유료터 조행기
충주 노은지
옥수수에 사족을 못 쓰는 월척들|김병조

172 손태성의 유료터 탐방 38
화성 고잔낚시터
2칸 쌍포 콩알낚시로 100수도 가능|손태성

174 5월의 내고장 유망 붕어낚시터
영월 주천보?서산 풍전지?영천 어상지?김제 대덕지?나주 교산지

179 대어
청평호 물미 수상스키장 포인트에서
52cm, 50cm ‘왕떡’ 두 마리|이규석

180 새연재 조홍식의 물고기力
물고기에 대한 얕고 넓은 지식
고등어의 등은 왜 푸를까?

184 연재 낚시꽁트 씁새(28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박준걸

SALT WATER

194 특집
전용 장비로 더 많이 더 재밌게
도다리낚시 업그레이드|김진현
196 전용 낚싯대가 필요하다
저활성 예민한 입질도 한방에 캐치
204 봉돌을 바닥에 쿵!
10초 기다린 후 다시 봉돌을 바닥에 쿵!

206 시즌 개막
금오열도 개도에 벚꽃 감성돔 만개|이영규

211 이달의 주목 신상품
N·S
알바트로스 VIP 기옥망 뜰채|이영규

212 강원도 피문어낚시
공현진 앞바다에 ‘대왕문어’가 떴다|이영규

217 전남 여수 백도
참돔 타이라바
5짜, 6짜가 조류만 가면 퍽! 퍽!|이은석

218 2020 신제품 리뷰
서울조구 고성능 지깅릴 임페리움
가볍고 콤팩트한 올라운더 플레이어|이영규

220 충남 태안 배낚시
안면도 당암포구 근해에서 즐기는
원더풀 생활낚시!|유영택

222 인천 배낚시
영흥도 봄 주꾸미 배낚시
간만에 얼굴 보니 반갑다~ 반가워~|이영규

224 감성돔 배낚시 조행기
울진 후정해수욕장
오전낚시에 감성돔 12마리 전원 손맛|홍상준

226 경남 고성 덕명방파제
역시 봄 씨알이 굵어
이것이 신발짝 갑오징어|김남곤

230 경남 통영
내만 감성돔 마릿수 포인트
곤리도 호텔자리|김진현

232 2020 신제품 리뷰
다이와 메탈리아 타코이즘 180MH·180H
메탈톱 초리로 고감도 문어낚시 실현|김진현

236 연재 최훈의 바다낚시 입문⑦
볼락낚시가 어렵다고?
루어 말고 민장대낚시로 입문해보세요|최훈

240 대어
15년 만에 인생고기를 만나다
가거도 61.5cm 감성돔|홍순복

241 대어
주의보 직전에 터졌다
제주 지귀도 51.5cm 벵에돔|이경영

242 대어
추자 밖미역섬 높담에서
역대 최대어 42cm 개볼락 출현|한인구

243 대어
울산 신명해변 원투낚시에 59cm 돌가자미|류용근

ANGLER

260 제주 문섬
쇼어 플러깅
이것이 바로 하드코어 익스트림 피싱|김진현

270 5월의 호황터
서천 부사호
펀칭으로 뗏장수초 군락을 두들겨라|유철무

276 대청호 조행기
BIG BAIT! BIG BASS!|양희민

280 동호회
팀낚어 정기출조
논산 탑정호에서 벨리보팅, 주변 청소로 행사 마무리|김영군

286 가이드
5월의 배스낚시
산란 패턴에 따른 낚시터 선정 요령과 공략법|박기현

288 2020 신제품 리뷰
바낙스 아이오닉스
메이드인코리아 스피닝릴로 세계와 경쟁한다|서보원

291 아이디어 상품
DJ공방
에기 바늘 리커버&개불꽂이|이영규

292 진단
올해 동해 농어루어가 부진한 이유는?|최무석

296 부산 백운포체육공원
루어로 더 신나게!
봄 보리멸 만나러 Go! Go!|최훈

300 전남 완도 여서도
부시리 봄 기지개
4월부터 1년 중 가장 큰 씨알이 낚인다|김진일

305 2020 신제품 리뷰
도요피싱 뉴 아이템 3
우라노 G3·우라노 인쇼어 G3·올터레인 Ⅲ|서성모

308 전남 완도 여서도
참돔 타이라바 순항
전동 지깅으로 만나는 방어·부시리 손맛 짜릿|유영택

314 연재 안지연의 폐품 자작루어
콜라 페트병을 활용한 톱워터 리그
콜라리그

316 대어
청도 성곡지 야습
63.5cm 빅배스를 쏘다|김승겸

318 대어
봄에는 역시 저크베이트지
공주 계룡지 59cm 배스|정준식

319 제주도 지귀도
넙치농어 봄 시즌 스타트|전상현

NEWS&JOURNAL

324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낚시춘추 DB로 보는 5월의 한국낚시史
1993년 5월 2일 낚시터 청소의 날, 320여 톤 쓰레기 수거|서성모

326 창간 50주년맞이 연속기획
광고로 보는 7080 오리엔탈 낚싯대와 컵라-면|이영규

328 연속기획|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N·S
한국 최고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이영규

332 연속기획|코리아 브랜드가 뛴다
(주)천류
설화수 성공 신화 마탄자로 이어 나간다|김진현

336 동정
코러낚시 김오영 회장
대구시 동구 해안동 코로나19 방역 주민 주도 제안

338 행사
제이에스컴퍼니 2020 필드스탭 조인식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실시간 유튜브로 개최|이영규

340 동정
다솔낚시마트 2동탄점 오픈
530평 지하매장엔 야호캠핑 입주, 오픈 이벤트 행사 중|서성모

342 FISHING NEWS
(사)한국낚시협회 KOFISH 2020 운영 방침 공개 외

346 WORLD NEWS
도쿄올림픽 연기 발표 후 JB, NBC 배스토너먼트 예선 줄줄이 연기 외

348 NEW GOODS
은성사 메탈시아기 외

355 에세이
낚시라는 음악|이병철

358 요리
구운 양파와 마늘의 환상 ‘케미’
광어 카르파치오|김진현

364 제433회 애독자 Quiz

370 4~5월의 물때표

374 판권 



낚시춘추(2020년 5월호) 도서 상세이미지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2015년 09월



붕어낚시인의 우럭낚시 체험기-낭만과 여유가 넘쳤던 인천 우럭배낚시 12시간 
 
김경준 (객원기자·트라이캠프, 동일레져 필드스탭)

지난 7월 하순 트라이캠프 서정우 사장이 뜬금없이 우럭 배낚시를 가자고 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붕어 낚을 만한 곳이 없지요? 이번 주말에 시원한 바닷바람이나 쐬러 갑시다. 두 사람 자리 예약해놨으니 토요일 저녁 인천 남항부두로 오시오.”
그렇지 않아도 계속된 폭염 때문에 갈 곳도 없어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쾌재를 불렀다. 오랜만에 바다낚시도 하고 회도 실컷 먹겠지. 우후~
서정우 사장은 한 달에 두세 번은 우럭낚시를 즐기는 마니아라서 전문 장비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그에 반해 나는 갯바위낚시는 해봤지만 우럭 선상낚시는 태어나서 처음이라 뭘 준비를 해야 할지 난감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일단 장비는 서 사장에게 빌려 쓰기로 했다.  
8월 1일 저녁 설레는 마음으로 논산에서 인천까지 먼 길을 달려갔다. 남항부두에 도착하니 밤 12시쯤 되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인천 남항부두에는 연인과 가족,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이곳에는 50척이 넘을 듯한 많은 배들이 몰려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서 사장의 말에 따르면 저렇게 많은 배들이 낚시인들을 모두 싣고 일제히 남항부두를 떠난다고 한다. 갯바위낚시 할 때 타던 9.77톤짜리 낚싯배가 이곳에서는 제일 작았고 30톤, 50톤짜리 철선들은 나에게 생소한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이것저것 준비하고 야참을 먹으니 어느 새 배 출항 시간이 다가왔다. 승선명부를 작성하고 우리가 타고 갈 9.77톤 챌린저호에 오르니 어느덧 새벽 3시. 배가 출발하기 직전 배에서 사무장이 끓여주는 라면을 먹고 곧바로 선실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얼마나 잤을까? 서정우 사장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벌써 날은 훤하게 밝아 있었고 해무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망망대해에 우리 배만 두둥실 떠 있었다. 서서히 해무가 걷히자 작은 섬 하나가 보였다. 선장은 목덕도라고 했다. 나중에 지도를 찾아보니 목덕도는 인천시 옹진군 자월면 소이작도와 소야도 사이에 있는 작은 등대섬이었다.

  ▲인천 남항부두에서 낚싯배에 오른 낚시객들이 출항을 기다리고 있다.


  ▲남항부두에 정박해 있는 낚싯배들.


  ▲챌린저호 사무장이 라면을 끓이고 있다.


  ▲낚싯배에서는 염가에 낚시장비도 대여를 해준다.


 
 
  ▲우럭회를 떠 놓으니 삽시간에 사라졌다.

 생미끼보다 붉은색 웜이 효과

선장의 버저소리에 갑판 난간을 따라 양쪽에 늘어 선 낚시인들이 일사불란하게 채비를 내렸고, 낚시를 시작하자마자 씨알 좋은 우럭들이 깊은 바다에서 갑판 위로 올라와 퍼덕거렸다.
나도 낚시를 시작했다. 한 시간 동안 우럭들이 연이어 올라왔다. 개인당 3~5마리씩 낚았고, 서 사장도 3마리를 낚았다. 나도 잠깐 동안 서 사장에게 배운 실력으로 크지는 않지만 우럭 두 마리를 낚았다. 그리고 9시가 지나면서 입질이 뜸해졌다. 선장은 “조금물때에는 조황도 좋고 낚시객도 많은데, 오늘은 사리물때라 그런지 낚시객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낚시하는 사람들의 채비는 비슷했다. 맨 아래에 봉돌(100호)을 달고, 기둥줄에는 위아래 간격을 두고 바늘 두 개가 달린 채비를 썼는데, 윗바늘에는 4인치짜리 웜을 달고 아랫바늘에는 오징어살을 꿰어 사용했다. 오징어살을 물고 나오는 우럭은 30cm 전후로 잔편이었으며 웜을 물고 나오는 우럭들이 제법 굵은 편이었는데 대체로 붉은색 웜에 잦은 입질을 보였다.
나는 다른 낚시인들이 낚시하는 것을 유심히 살펴보았다. 일단 채비를 내리면 봉돌이 바닥에 닿는 느낌이 온다. 그럼 동시에 릴을 두어 바퀴 돌려 살짝 들었다가 다시 바닥에 내리는 고패질을 반복해야 입질을 받는다. 하지만 고패질을 너무 심하게 하다 보면 봉돌이 돌바닥에 걸려 분실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방법은 봉돌이 바닥에 끌리는 느낌이 날 때 채비를 살짝 띄운 상태에서 고패질을 해주면서 입질을 기다려야 한다. 그래야 입질도 빠르고 채비손실도 적다. 배에서 선장이 버저를 한 번 울리면 채비를 내리고 두 번 울리면 채비를 올리라는 신호인데, 이날 챌린저호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이 버저소리에 맞춰 빠르게 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입질이 없으면 선장은 곧바로 포인트를 이동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목덕도와 대령도, 소령도 주변을 종횡무진하면서 30~40cm 우럭들을 낚아 올렸다.

잊을 수 없는 선상 회 파티

정오가 지나자 선장이 이날 낚은 우럭으로 즉석에서 회를 떠 회 파티가 벌어졌다. 정말 얼마만에 맛보는 회인가? 회를 초고추장에 찍어 입에 넣으니 쫄깃한 식감이 수족관에 갇혀 있는 우럭과는 전혀 다른 맛이었다. 마치 입안으로 바다가 한 움큼씩 들어오는 듯했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우럭 입질이 활발해졌다. 어떤 이는 70cm가 넘는 광어를 낚아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오전 시간 동안 낚시요령을 익히고 나니 자신감이 생겼다. 철수 무렵까지 두 시간 동안 나 혼자 7마리를 더 추가해 13마리 정도 낚을 수 있었다. 우럭채비에 광어와 노래미도 낚였다. 배에 탄 10여 명의 낚시인들 중 10마리 넘게 낚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였으니 주변 사람들은 초짜가 사고를 쳤다며 칭찬해주었다. 우럭 전문가인 서 사장도 이날 8마리를 낚았으니. 그것도 다른 사람들이 전동릴을 사용한 반면 나는 일반 스피닝릴을 사용해 낚은 것이었다. 서정우 사장은 내 실력에 놀랐다며 축하해주었다. 우리는 오후 2시경 낚시를 모두 마치고 철수했다. 



[출처] 낚시춘추 (2015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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