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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   C2미디어
정간물 유형 :   잡지
발행국/언어 :   한국 / 한글
주제 :   라이딩, 기계/설비,
발행횟수 :   월간 (연12회)
발행일 :   매달 1일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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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물명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발행사

  C2미디어

발행횟수 (연)

  월간 (연12회)

발행국 / 언어

  한국/한글

판형 / 쪽수

  270*225mm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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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 , 일반(성인),

발간형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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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항공/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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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딩, 기계/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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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공업(기계/금속/화학),

전공

  자동차학,

키워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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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0년 2월호) 목차]

 

CONTENTS 2020 FEBRUARY NO.1

COVER STORY

1 VOLKSWAGEN TOUAREG

SUV 라인업의 확대를 이끈 주역 투아렉이 다시금 새로운 플랫폼에 다양한 첨단 기능들을 갖추며 대형 SUV의 기준을 재정립하고자 한다

 

HOT CAR

18 CHEVROLET TRAILBLAZER

소형 SUV 시장의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을 전망이다. 쉐보레의 야심작 트레일블레이저는 과연 또 하나의 장작이 될 것인가

 

22 GENESIS GV80

제네시스의 첫 SUV GV80은 새롭기는 하지만 낯설지 않다. 주행 성능도 익숙한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24 BMW 1 SERIES

앞바퀴굴림으로 변신한 신형 1시리즈는 더 넓은 실내와 편의장비로 거주성을 높였다

 

30 ASTON MARTIN DBX

새로운 542마력짜리 SUV는 애스턴마틴의 판매를 2/3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HOT NEWS

26 토요타, GR 수프라 외 상반기 4종 선보인다

28 기아 텔루라이드, ‘2020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로 선정

 

 

 

 

CONTENTS 2020 FEBRUARY NO.2

 

CAR OF THE YEAR

29 <왓 카?>가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차

실용적 리뷰로 이름난 <오토카>의 자매지 <왓 카?>에서 2020년 최고의 모델을 선정했다

 

NEW CARS 2020

59 NEW CARS 2020

2020년 전시장에 자리하게 될 모델들에 대한 가이드와 함께 앞으로 구입할 차를 고민해보자

 

DRIVE STORY

36 DS 3 CROSSBACK

42 AUDI Q5 vs VOLVO XC60

50 MERCEDES-BENZ GLE450 4MATIC

52 JEEP GLADIATOR OVERLAND

54 RENAULT CAPTUR

56 NIO ES6

94 STRANGE FRUIT…

 

CLASSIC & SPORTS CAR 

88 꿈의 차를 현실로

스타일리스트 제라르 고프로아는 시트로엥이 전혀 만든 적 없는 DS 2도어 

쿠페를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멋진 그랑 팔레를 만나보자

 

INSIGHT

82 BABY, IT’S COLD INSIDE

윈터 테스트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하는가? 줄리안 렌델이 한여름에도 윈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을 방문했다

 

 

 

CONTENTS 2020 FEBRUARY NO.3

 

COLUMN

98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GV80의 디자인과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별화

 

99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디어 스킨 – 조르주의 아우디 V8> - 재킷 한 벌에서 시작된 막장극

 

100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자동차회사가 비행기를 띄우려는 이유?

 

GUIDE

114 블랙 아이스 사고, 예측과 서행만이 막을 수 있다

 

NEWS

102 기아차 중장기 전략, 2025년까지 전기차 11종 낸다

103 현대차가 2020 CES에서 발표한 ‘끊김 없는 이동’ 구상

편의사양 강화로 상품성 높인 2020 코나 일렉트릭

104 신차 공세 강화하는 메르세데스-벤츠

105 BMW 뉴 320d, 2019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차 선정

 

MOTORCYCLE

108 HONDA SUPER CUB C125

110 2019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유럽편)

112 야마하, 풀체인지 티맥스 560 비롯한 신제품 3종 선보인다

113 류명걸, 한국인 최초 다카르 랠리 모터사이클 부문 완주

 

UNDER THE SKIN

136 전기 동력계에 ‘믹스 앤 매치’가 좋은 아이디어인 이유는?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20년 1월호) 목차]

 

COVER STORY

1 FORD ALL-NEW EXPLORER

6세대 포드 익스플로러는 9년 만에 풀 모델 체인지가 이뤄진 만큼 많은 부분이 새롭다. 후륜구동 기반의 4WD로 플랫폼이 바뀌었고 파워트레인을 비롯해 유틸리티도 향상되었다

 

HOT CAR

16 JAGUAR F-TYPE

재규어의 스포츠카는 직렬 4기통 296마력 엔진과 567마력과 444마력을 내는 V8 엔진 버전으로 각각 소개되지만, V6 엔진은 사라졌다

 

22 MCLAREN ELVA

윈드스크린이 없음에도 뛰어난 공기역학 설계가 이루어진 최상위 V8 로드스터가 등장했다

 

30 PAGANI HUAYRA ROADSTER

40억짜리 파가니 와이라 로드스터가 시판을 준비중이다. 국내에도 이제 본격적인 하이퍼카 시장이 열린다 

 

31 TESLA CYBERTRUCK

최고 사양 모델은 0→시속 97km 가속이 2.9초에 불과하고, 6350kg의 견인력에 500마일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INTERVIEW

28 한국 방문한 시트로엥 CEO 린다 잭슨을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CEO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시트로엥의 린다 잭슨(Linda Jackson)이 처음 한국을 찾았다

 

INSIGHT

24 전기 하이퍼카로 환생한 바티스타

피닌파리나 바티스타는 전기 하이퍼카 기준으로도 충격적인 가속력을 보장하지만, 최상급 GT의 주행특성을 구현하는 것도 목표로 삼고 있다

 

SHOWCASE

14 DS AUTOMOBILES DS 3 CROSSBACK

프렌치 프리미엄 감성을 담은 콤팩트 SUV가 출시됐다

 

MOTORSPORTS

32 FEELING THE LOVE FOR LEWIS

루이스 해밀턴은 현재 최고의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며 F1 전설로 남을 만하다. 타협하지 않는 성격도 여전하다

 

 

 

CONTENTS 2020 JANUARY NO.2

 

DRIVE STORY

38 TESLA MODEL 3

44 HYUNDAI NEXO

50 LAND ROVER DISCOVERY SPORT

56 KIA K5

58 RENAULT ZOE

60 FERRARI F8 TRIBUTO

 

ROAD TEST

62 KIA XCEED 

최신형 시드에 대한 평가는 지금까지 줄곧 좋았지만, 기아는 엑시드가 더 좋은 평가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CLASSIC & SPORTS CAR 

72 유리섬유 플라스틱 동물원

역사의 교훈에서 현실적 사례로: 10명의 <클래식 & 스포츠카> 편집부원과 객원 기자들이 자신들이 좋아하는 플라스틱 스포츠카를 골랐다

 

BEST PHOTO

84 찰나의 순간

또 다른 해, 또 다른 사진 앨범에는 놀라운 것들을 이뤄낸 멋진 자동차들의 사진으로 가득 차있었다. 우리의 사진작가들이 각자의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골라보았다

 

114 송정남 포토그래퍼의 2019 올해의 사진

 

 

 

CONTENTS 2020 JANUARY NO.3

 

COLUMN

96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4도어 쿠페 같은 신형 K5의 디자인

 

97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나이브스 아웃 : 마르타의 현대자동차 엘란트라

 

98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사이버트럭으로 픽업트럭 시장에 도전하는 테슬라

 

99 데미안 스미스의 레이싱 라인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완전히 할리우드 영화다

 

GUIDE

100 2019년에서 2020년으로, 달라지는 교통 법규와 제도

 

NEWS

102 메르세데스-벤츠, 뉴 GLA 세계 최초 공개

104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테마의 판교 라운지 오픈

애스턴마틴, 브랜드 첫 SUV DBX 출시

105 GT4 레이스 DNA 공유하는 맥라렌 620R

기아차, 인도 공장 준공식 개최

 

MOTORCYCLE

108 세바퀴 투어러, 야마하 나이켄

110 2020 브랜드별 핫 모터사이클(일본편)

114 두카티 서울 오픈하우스 이벤트

115 KTM, 2020년형 엔듀로 모델 프로모션 진행

 

UNDER THE SKIN

136 계절별 타이어가 접지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유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12월호) 목차]

 

CONTENTS 2019 DECEMBER NO.1

 

COVER STORY

1 FERRARI ROMA

페라리의 새로운 2+2 GT 쿠페, 페라리 로마가 이탈리아의 고도 로마에서 베일을 벗었다

 

HOT CAR

16 FORD ALL NEW EXPLORER

6세대 포드 익스플로러가 새로운 스타일과 첨단 장비를 채용하고 뒷바퀴굴림으로 나왔다 

 

22 폭스바겐 8세대 골프

골프 역사상 가장 큰 기술적 도약을 이룬 신형 골프는 고성능 하이브리드도 준비된다

 

HOT NEWS

18 FCA와 PSA 전격 합병

거물급 자동차 그룹 두 곳이 힘을 합쳐 15개 브랜드의 자동차 강국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TOKYO MOTOR SHOW

20 렉서스가 전기차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다 

21 하이브리드로 선보이는 새로운 재즈

마쓰다가 전기차를 위해 그리는 큰 그림

 

EVENT

106 60주년을 기념하는 미니만의 방식, 미니 유나이티드

 

 

 

CONTENTS 2019 DECEMBER NO.2

 

DRIVE STORY

30 BMW 840i GRAN COUPE

36 PORSCHE 718 CAYMAN GT4

40 NISSAN NEW MAXIMA

44 BENTLEY BENTAYGA HYBRID

62 HYUNDAI SONATA SENSUOUS

64 THE NEW AUDI A6

66 PEUGEOT 208

90 HYUNDAI THE NEW GRANDEUR

91 RENAULT SAMSUNG QM6 & SM6

92 MERCEDES-BENZ EQC

 

ROAD TEST

58 BMW 1 SERIES

BMW가 골프의 맞수로 내놓은 해치백은 뒷바퀴굴림 방식을 버림으로써 더 좋은 차가 되었을까?

 

 

 

CONTENTS 2019 DECEMBER NO.3

 

2019 BUSWORLD

48 만트럭버스, 도시와 승객 친화형 버스를 말하다 

오늘날 이동수단은 모빌리티에 대한 내일의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2019 버스월드에서 만트럭버스의 대응 전략을 살펴보았다

 

CLASSIC & SPORTS CAR 

78 미스터 본드, 그대가 운전해주지 않겠나!

007 시리즈 신작이 나오기 전에, 범죄와 싸우는 영화 속 가장 오랜 파트너인 제임스 본드와 애스턴 마틴의 이야기를 해보자

 

NEWS

98 현대차, 국내 브랜드 사상 처음 WRC를 정복하다

100 포르쉐 첫 전기차, 국내 사전 공개

1000마력짜리 하이브리드,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출시

101 과감하고 날렵해진 디자인, 기아 신형 K5

 

COLUMN

9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보편적 가치로의 회귀

 

9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릭 달튼의 차 캐딜락 쿠페 드빌

 

9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현대차와 앱티브의 합작, 자율주행차 분야의 급부상을 기대한다

 

FEATURE

56 겨울에 더 반가운 마세라티의 유니크한 Q4 

‘고성능차는 뒷바퀴굴림’이라는 등식은 항상 일치하는 건 아니다. 마세라티는 특별한 네바퀴굴림 Q4 기술로 아무리 추운 겨울과 험한 지형도 걱정 없게 만든다

 

97 나의 플레이 리스트 

 

ADVERTORIAL

104 미국 사고차,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매매하는 방법

 

MOTORCYCLE

108 2020년 모터사이클 예보. 어드벤처 시장 맑음, 클래식 시장 흐림

EICMA 2019로 살펴보는 2020년 모터사이클 시장

114 2020년을 밝힐 할리데이비슨의 제품 라인업

 

GUIDE

93 겨울에도 즐거운 안전 운전 라이프를 

 

UNDER THE SKIN

136 제동력의 비밀: 브레이크 제조업체에게 주어지는 모순된 요구

 

PLUS

116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11월호) 목차] 

 

CONTENTS 2019 NOVEMBER NO.1

 

COVER STORY

1 BMW THE 8

BMW의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가 국내에 상륙한다. 20여 년 만에 부활하는 뉴 8시리즈는 과거보다 더욱 역동적이고 우아함을 담은 모습이다

 

HOT CAR

18 아우디 RS Q3

Q3과 Q3 스포트백의 아우디 스포트 버전은 400마력의 최고출력과 업그레이드된 섀시가 특징이다

 

 

 

CONTENTS 2019 NOVEMBER NO.2

 

DRIVE STORY

22 BMW Z4 vs PORSCHE 718 vs AUDI TT

32 DALLARA STRADALE

38 MCLAREN GT

42 MERCEDES-BENZ EQC vs TESLA MODEL X vs JAGUAR I-PACE vs AUDI E-TRON

54 MERCEDES-BENZ A220

56 MERCEDES-AMG GT 4-DOOR COUPE

68 LEXUS RC F

 

ROAD TEST

58 TESLA MODEL 3

테슬라에서 가장 싼 모델 3은 겉으로 보기엔 매혹적이다. 이 차를 받아들여야할까? 아니면 더 지켜봐야 할까?

 

CHALLENGE

78 TUK THE HIGH ROAD

만약 알프스를 넘는 자동차 여행이 조금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히말라얀 어드벤처는 어떨까? 이 여정의 주최자들은 이 모험이 실제로 당신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82 LET’S TWIST AGAIN

세계에서 가장 극적인 산악 코스 중 하나에서 폭스바겐의 전기차 ID R이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순간을 제임스 앳우드가 함께했다

 

 

 

CONTENTS 2019 NOVEMBER NO.3

 

CLASSIC & SPORTS CAR 

88 고지식한 완벽주의자, 앙드레 시트로엥

한 세기 전, 역동적인 선구자 앙드레 시트로엥이 자신의 사치스러운 사업 기법을 통해 프랑스 자동차 산업을 뒤흔들었다

 

94 최고의 시트로엥 탑 10

선구적인 브랜드는 시대에 맞는 대담하면서도 아름답고 직관적인 모델을 선보여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모델을 모아봤다.

 

NEWS

100 신세대 맥라렌 GT, 2억9700만 원부터 판매 시작

101 애프터마켓 전시회 2019 오토살롱위크 열려

102 하이브리드 추가, 신형 볼보 XC90

103 문턱 낮춘 2020 현대 투싼

쌍용차, 사우디 현지 생산으로 중동 시장 진출

 

COLUMN

10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BMW 8시리즈 그란 쿠페의 디자인

 

10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비뚤어진 집’ - 이디스가 몰고 나간 차, 트라이엄프 TR3A

 

10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미국 도로에서 비상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MOTORCYCLE

110 ROYAL ENFIELD INTERCEPTOR 650, CONTINENTAL GT 650

112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축제, 2019 코리아 내셔널 호그랠리

113 스포츠 라이딩의 즐거움을 더 안전하게, 야마하 YZF-R3 트랙 데이

114 친구와 함께 진정한 휴식을, 유유자적×죽마고우 투어

115 모터사이클 스킬 대결 한판? KTM 짐카나 2019

인디언 모터사이클의 가을축제, 2019년 화창 추계 연합 랠리

116 더 강력해진 엔진으로 돌아온다, 2020 혼다 CRF1100L 아프리카 트윈

 

GUIDE

98 달리기 좋은 계절, 서울 코스 10선

108 가을철 운전, 안개 낀 날 조심해야 할 것들

 

UNDER THE SKIN

136 검정 아닌 검정, 그리고 배터리를 개선하는 방법

 

PLUS

118 BRAND NEWS

120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10월호) 목차]

 

CONTENTS 2019 OCTOBER NO.1

 

COVER STORY

1 BUGATTI CENTODIECI

 

SHOWCASE

16 더 뉴 아우디 A5 45 TFSI 콰트로

 

FRANKFURT MOTOR SHOW

20 현대 EV 콘셉트카 45

21 메르세데스-벤츠 비전 EQS

22 아우디 AI:트레일 콰트로 / 폭스바겐 ID.3

24 BMW 콘셉트 4 / 랜드로버 디펜더

26 베일 벗은 쿠프라의 전기차

28 람보르기니 최초 하이브리드, 시안

30 메르세데스-벤츠 GLE 쿠페

 

DRIVE WITH LEXUS

66 산과 바다의 합창, 청송·영덕

 

 

 

CONTENTS 2019 OCTOBER NO.2

 

HOT NEWS

32 RS6 아반트로 시작하는 아우디의 뜨거운 질주

599마력의 뉴 RS6 아반트를 시작으로 5개의 고성능 아우디가 그 뒤를 따를 것이다 

 

DRIVE STORY

36 PORSCHE TAYCAN

44 LAMBORGHINI HURACAN EVO

50 CHEVROLET COLORADO

53 CHEVROLET TRAVERSE

56 VOLKSWAGEN ID.BUGGY

60 KIA MOHAVE THE MASTER

62 SSANGYONG KORANDO

64 HYUNDAI KONA HYBRID

 

ROAD TEST

76 MERCEDES-BENZ CLA

콤팩트 4도어 쿠페인 신형 메르세데스-벤츠 CLA는 이전 세대보다 더 뛰어난 핸들링을 보여줄까?

 

EVENT

65 JEEP CAMP 2019

 

 

 

CONTENTS 2019 OCTOBER NO.3

 

INSIGHT

86 YEAR OF THE UNDERDOG

중국 제조사 지리는 무명에서 세계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했다. 

그 놀랄만한 성장 과정에 대해 알아봤다

 

94 DOES MY BUMPER LOOK BIG IN THIS?

계속 커져만 가는 자동차의 덩치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에게 논쟁거리가 되어 왔다. 자동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이유를 확인해 본다

 

NEWS

100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E

101 2019 닛산 뉴 맥시마 출시

102 폭스바겐코리아, SUV 5종 필두로 라인업 강화

103 폭스바겐, 새로운 로고 및 브랜드 디자인 공개

 

COLUMN

10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새로운 감각의 3세대 볼보 S60 디자인

 

10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디스트로이어 - 에린의 차, 포드 크라운 빅토리아> 

 

10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나스카에서 한국산 자동차를 만난다면?

 

MOTORCYCLE

110 DUCATI MULTISTRADA 1260 S, DIAVEL 1260

113 BMW GS 트로피 2020 한국 대표 선발

114 매력적 가격의 로얄엔필드 트윈스 650 출시

 

UNDER THE SKIN

136 48V 전기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는?

 

PLUS

118 BRAND NEWS

121 CAR & PRICE




 







[오토카 코리아(2019년 9월호) 목차]

 

COVER STORY

26 THE NEW VOLVO S60

볼보 신형 S60은 보기에도 달리기에도 모두 좋은 균형 감각을 보여준다. 수입 중형 세단 시장에서 괜찮은 선택지가 하나 생겼다

 

HOT CAR

12 2세대 캡처, 더 모던하고 강해진다

14 맥라렌, 핫 스피드스터를 준비하다

16 쉐보레 콜벳, 페라리를 정조준하다

쉐보레 콜벳이 역사상 처음으로 미드십 모델로 탄생했다. 역대 콜벳 중 주행성능이 가장 뛰어난 모델이 될 것이라고 한다

 

DRIVE STORY

34 NEW PEUGEOT 508 SW

38 BMW M760Li

50 NISSAN ALL NEW ALTIMA

54 POLSTAR 1

58 ARIEL ACE

62 KIA STINGER GT420

64 FERRARI PORTOFINO

 

TRACK DAY

66 FERRARI 488 SPYDER

68 RENAULT CLIO, TWIZY, MASTER

70 LAMBORGHINI HURACAN EVO

 

COMPARISON

42 BMW 320d vs MERCEDES-BENZ C 220d

페이스리프트한 5세대 C-클래스와 완전히 세대교체한 7세대 3 시리즈를 대표하는 C220d와 320d는 경쟁자와 동반자 관계를 어떻게 정리하고 있을까? 자동차 평론가 류청희가 살펴본다

 

ROAD TEST

74 JAGUAR F-Pace SVR

따끈따끈한 F-페이스가 알파로메오와 메르세데스-AMG 최상의 고성능 SUV를 겨냥한다

 

CLASSIC & SPORTS CAR 

84 BUICK RIVIERA

트렌드를 이끄는 역할에서 영화 속 악당들의 애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1971~73년형 뷰익 리비에라는 르네상스를 맞았어야 할 차였다

 

EDUCATION

72 MERCEDES-BENZ AMG DRIVING ACADEMY

73 TOYOTA·LEXUS HYBRID ACADEMY

 

GUIDE

96 LPG 선택 가이드

뛰어난 경제성에 실력까지 갖춘 LPG차, 지금 현재 선택할 수 있는 모델을 살펴보았다

 

SPECIAL

92 중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만나다

상하이 자동차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그들의 역사는 매우 풍부하고 다양하다. 제임스 앳우드가 그 곳을 방문했다

 

SHOWCASE

120 퓨전 전자담배, 글로 센스

 

NEWS

100 ‘3’년의 기다림, 테슬라 ‘모델 3’ 국내 출시

101 아우디 코리아,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102 새로운 스타일,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공개

103 하이브리드로 선택지 넓힌 2020 현대 코나

 

COLUMN

104 구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다양한 모습의 기아 셀토스 디자인

105 신지혜의 영화와 자동차

<분노의 질주 : 홉스 앤 쇼 - 빛나는 존재감, 맥라렌 720s 쿠페>

106 최중혁의 아메리카 통신

브랜드 역사와 가치를 보여주는 자동차 박물관

 

FEATURE

107 나의 플레이 리스트 by 김기웅

 

MOTORCYCLE

110 HARLEY-DAVIDSON FXDR 114 & STREET ROD

112 모터사이클을 더 안전하고 재밌게, 라이딩 스쿨

114 KTM 790 ADVENTURE/R

115 TRIUMPH ROCKET 3 R/GT

116 2020 YAMAHA YZF-R1

 

UNDER THE SKIN

136 엔진 제어를 장악할 새로운 밸브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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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DBX가 애스턴마틴을 부활시킬 수 있을까?   2020년 2월

새로운 550마력짜리 SUV는 애스턴마틴의 판매를 2/3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애스턴마틴은 글로벌 비즈니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DBX라는 이름의 중요한 SUV를 공식 발표했다. AMG 기반의 V8 4.0L 550마력 엔진으로 구동되는 5인승 네바퀴굴림 모델은 기본 가격 15만8000파운드(약 2억3800만 원)이며, 내년 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눈에 띄는 패스트백 스타일의 DBX는 위장된 상태의 프로토타입부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고, 마침내 대중 앞에 그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애스턴마틴의 SUV 출시는 어려운 상황의 자동차회사가 위기를 극복하는 독특한 방법을 보여준다. 불과 1년 전,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애스턴마틴은 자본 중 3/4이 줄어들며 역사상 가장 힘든 한해를 보냈다. 그러나 애스턴마틴이 고급 SUV 시장을 겨냥해 설계한 새로운 DBX를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분석가들은 발전 가능성에 높은 점수를 주며 애스턴마틴의 주식을 추천하기 시작했다. 회사의 강력한 압박을 받아온 CEO 앤디 팔머가 항상 곧 일어날 일이라고 말했던 그 일이 말이다.

 

애스턴마틴은 2015년부터 웨일즈의 세인트 아탄에 새로운 생산허브를 포함한 DBX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토타입을 일반도로에서 거의 2년 간 테스트하며 준비해왔다. 이 회사는 연간 4000대 이상의 판매량을 2/3 이상 끌어올려 106년 역사상 최대 생산량인 1만 대를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DB’ 그릴, 우아하면서도 공기역학적 설계로 다듬어진 후면부 등을 갖춘 DBX는 스포티한 모습의 패스트백 스타일로 시장에서 높은 수요를 얻게 될 것으로 제조사는 기대하고 있다.

 


 

DBX는 프리미엄 스포츠 SUV 시장의 후발 주자로, 이미 이 시장에선 포르쉐가 20년간 최고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람보르기니와 벤틀리 역시 최신 모델을 선보인 바 있으며, 심지어 페라리도 계획을 빠르게 성숙시키고 있다.

 

그러나 애스턴마틴은 완전히 새로운 (2세대 스포츠카에서 사용된 기술이 반영된)알루미늄 플랫폼과 DBX의 구조가 처음부터 다른 모델과 공유된다는 사실-포르쉐나 람보르기니도 일부 구조를 공유한 사례가 있다-이 새로운 SUV에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다. 하나는 무게 절감이다. DBX의 2245kg의 무게는 몇몇 라이벌보다도 400kg이나 가벼운 무게로, 좀처럼 도달하기 쉬운 수준이 아니다.

 

DBX의 엔진은 AMG 기반의 V8 4.0L 엔진이지만, 높은 압축비와 인터쿨러와 터보차저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출력 550마력/6500rpm, 최대토크 71.6km·m/2200~5000rpm을 내며 0→시속 97km 가속 4.3초, 최고시속 291.3km다.

 




 

효율 개선과 함께 실린더 컷-오프 시스템으로 엔진 일부의 작동을 제한해 결과적으로 7.0km/L의 연비(WLTP 기준)와 269g/km의 CO2 배출량을 기록했다.

 

DBX를 위한 새로운 파워트레인 역시 함께 선보이겠지만, 애스턴마틴은 많은 세부 정보를 공개하진 않았다. 그러나 기술 파트너인 다임러의 노하우를 사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스턴마틴은 세인트 아탄에서 한정판인 래피드E 세단 등 전기차의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DBX의 전체 길이는 5.04m로, 벤틀리 벤테이가(5.14m)와 포르쉐 카이엔(4.92m)의 평균 정도 크기다. 높이는 벤틀리보다 74mm, 포르쉐보다는 20mm 낮아 SUV 기준에선 ‘낮고 스포티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휠베이스는 3.06m로 가장 길어 탑승공간이나 적재공간 모두 훨씬 넉넉하다.

 

 



 

앤디 팔머는 DBX의 사양이 5년 전 CEO 취임 직후 설립된 여성자문위원회를 포함한 ‘외부 조언’에 의해 토대를 갖췄다고 말했다. 팔머는 여성 고객을 중시하며, 아시아와 미국의 고객들을 다른 애스턴마틴 차량으로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애스턴마틴은 로터스의 최고 섀시 전문가인 맷 베커 영입을 통해 자동차의 역동성을 높일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DBX에 광범위한 서스펜션 하드웨어의 장착을 통해 SUV에 요구되는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자 한다. 가변 스프링 레이트를 위한 3중 에어 챔버 서스펜션, 빌스타인의 어댑티브 댐핑, 빠르게 작동하는 전기모터가 내장되어 차체 곳곳의 센서를 통한 정보를 바탕으로 차체 흔들림에 대응하는 48V 안티-롤 시스템 등이 장착된다.

 

전자제어식 센터 및 리어 디퍼렌셜이 더해져 휠이 미끄러지는 상황에서 토크를 분산시키는 스마트 네바퀴굴림 시스템이 있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자동차는 고속 핸들링을 위해 100% 뒷바퀴굴림으로 주행하지만, 상황에 따라 50% 이하의 토크가 앞바퀴로도 전달된다.

 


 

“포장도로 테스트에서 볼 수 있는 측면 그립 수준은 정말 놀랍다”는 베커는 “우리는 SUV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DBX의 독립형 서스펜션은 정상 주행 높이에서 차체를 45mm 높이거나 50mm 낮출 수 있다. 그리고 6개의 주행모드(온로드 4개, 오프로드 2개)가 있다. 스티어링은 모두 전기식이며 높은 기어가 적용되고, 록 투 록 2.6회전 정도이다.

 

또한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된 22인치 휠을 2가지 다른 스타일로 적용할 수 있고, 브레이크는 스틸 디스크로 앞은 직경 410mm에 6피스톤 캘리퍼를 더했으며, 뒤는 직경 390mm이다. 

 


 

실내에선 고급스러움을 보여주기 위해 무한에 가까운 다양한 구성이 가능하다. 모든 스위치와 컨트롤러는 DBX를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눈에 띄는 것으로는 한 쌍의 대형 TFT 스크린으로, 하나는 중앙에, 하나는 운전석 앞에 위치하며, 실내에 우아함과 공간 효율성을 제공하는 브릿지 콘솔이 있다.

 

시트는 DB11의 디자인에서 파생되어 스포티함을 향상시키고, 옵션 패키지로는 애완동물 운반을 위한 펫 패키지와 열성적인 스키어들을 위한 스노 패키지 등 상상할 수 있는 요소들을 최대한 포함했다. 

 


 

DBX 구매자 중 선착순 500명에겐 애스턴마틴 106년 역사를 기념하는 차체 및 문틀 배지가 더해진 ‘1913 패키지’가 증정된다.

 

모든 차량은 앤디 팔머가 검사하고 승인할 것이며, 창립 이후 1세기가 지난 지금, 애스턴 마틴이 새로운 종류의 차를 만드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첩에 팔머와 디자인 책임자인 머렉 라이히만이 서명을 남길 것이다.

 

“DBX는 많은 사람들에게 애스턴마틴을 소유하는 첫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는 팔머는 “그렇기 때문에 애스턴마틴의 핵심 가치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스티브 크로플리(Steve Cropley)

 

 

 

Q&A 마렉 라이히만, 디자인 책임자


 


 

DBX가 다른 SUV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DBX는 실용성이나 사용 편의를 위해 아름다움이나 성능과 타협하지 않았다. 애스턴마틴에 적용할 미의 기준에 맞는 비율에 맞춰 설계가 이루어졌다.”

 

인상적인 실내 공간은 어떻게 확보한 것인가? 실내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것인가?

“애스턴마틴의 모델 중 인체공학과 실내공간 디자인에 대해 이처럼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적은 없었다. 우리는 차량 크기와 비율을 DBX의 특정 요구에 맞춰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긴 휠베이스 덕분에 낮은 루프라인을 유지하면서 객실 공간을 최적화할 수 있었다.”

 

모든 스포츠카에 이어 SUV도 실질적인 특성에 제약이 이루어졌나?

“전혀 그렇지 않다. SUV도 재미있어야 한다. 일부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확실하다. 이것은 절대 이동에만 목적을 둔 차가 아니다. 나는 이 차를 영혼을 가진 모험가라고 생각한다.”

 

어느 부분이 가장 자랑스러운가?

“DBX의 패스트백 스타일은 스포츠카에서 보듯 탑승공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뒷바퀴 위에 시각적인 질량을 배치한 방식이 매우 만족스럽다. 그렇게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애스턴마틴의 충성도 높은 고객들이 DBX를 선택할 것으로 보는가?

“조사에 따르면 기존 고객의 72%가 고급 SUV를 보유하고 있지만, 고객의 충성도가 제품의 성공과 연관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요즘엔 성공을 위해선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출처] 오토카 Autocar Korea (한국판)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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